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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usb'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09.21 20:33

오늘 소개할 물건은 DEUX i2S(이하 듀스)라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입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라 하면 보통 일반 음악감상 유져 보다는 미디 등의 레코딩이 필요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장비 입니다.
때문에 USB DAC이나 사운드카드에 익숙한 유져라면 다소 생소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이녀석에게 호기심을 가진 이유는 빠이어와이여~(FireWire)로 PC와  연결한다는 것과
TCXO와 아답터가 개조된 음질이 어떨가 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이미 dX-USB를 사용하면서 현상황에서 더이상의 소스기기 업은 필요없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공간제약으로 스픽을 업하지 못 하다 보니 소스기기를 계속 기웃거리게 되네요,,,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50sec | F/10.0 | 0.00 EV | 20.0mm | ISO-160

책상위에 모습입니다.
da100sig와 dX-USB가 메인 소스기기 이고, 서브우퍼 연결용으로 구입한 Dr. DAC2, 그리고 듀스가 보이네요...
정작 중요한 스픽은 구석에 얌전히,,, ^^;;


Kodak DCS560C | Aperture priority | Multi spot | 1/250sec | F/4.0 | 0.00 EV | 20.0mm | ISO-200


오늘의 주인공 듀스입니다.
닥터덱2와 나란히 놓으니 크기와 볼륨노브가 같아서 그런지 형제처럼 보이네요 ^^;;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60sec | F/4.0 | 0.00 EV | 50.0mm | ISO-200


좀 더 자세히 보시죠.
듀스의 바닥은 아치형으로 곡선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기기를 탑쌓기 할 때 발열에 대비한 디자인 일까요?
마이크 등의 오디오 인풋 단자 2개와 우측에 헤드폰 연결단이 보입니다.
헤드폰단의 성능은 발군은 아니지만 저 같이 가끔 모니터링 용으로 쓰기에는 충분합니다.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60sec | F/4.0 | 0.00 EV | 50.0mm | ISO-200

듀스의 뒷면입니다.
원래는 4개의 아웃풋이 있지만 4번 단자를 i2S로 개조한 버전입니다.
개조버전은 사운드프라임에서 공제를 했었는데 지금도 작업을 해 주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i2S 연결단 오른쪽에 빠이어~ 연결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답터 연결단..

* 위의 아답터 사진자료는 사운드프라임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답터 역시 음악감상에 적합하도록 안정적이고 노이즈가 감쇠 되도록 튜닝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소리는 어떨까요?
사용하고 있던 dX-USB역시 i2s로 da100sig와 연결하여 사용했기에 냉정한 비청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면 dX-USB와 비교하여 듀스의 음질적 성향에 대해서 파악해 보겠습니다.

우선 연결환경 입니다.

dX-USB는 ULJC가 적용된 기본버전으로 mPs15-va2(외부전원부)와의 연결은 JTA 전원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PC와의 연결은 리버맨 카오스 USB 케이블을 사용했구요.

듀스는 TCXO와 아답터가 튜닝된 제품으로 PC와는 JTA표 1394케이블로 연결했습니다.

i2S 케이블은 모두 JTA 제품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먼저 고음의 표현력에서는 듀스가 우월했습니다.
단순히 고음의 해상력이 좋은게 아니라 고음의 표현력이 좋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그말인가요? ^^;;)
듀스로 한참을 감상하다 dX-USB를 물려보면,, 뭔가 막이 한겹 낀 듯한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dX-USB 역시 부족함 없는 고음을 들려준다고 느꼈었는데,,, 함께 비교하니 그렇게 느껴지네요,,,

dX-USB로는 느끼지 못한 고음의 섬세함을 확인하기에 좋은 곡을 추천해 봅니다.

콘트라베이스 연주자인 게리카(Gary Karr)의 Super Bouble-bass 앨범 중 9번트랙 "Ave Maria"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콘트라베이스가 마치 숨을 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미세한 송진가루의 날림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Fim의 Super Sounds 시리즈는 워낙 유명죠...  이 앨범의 모든 곡이 좋지만 그 중에서도
7번 트랙의 "Take Five"에서 여성 보컬의 숨결은,,, 정말이지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s Chest OST 앨범 중 12번 뽀너스~ 트랙 "He's a Pirate (Tiesto Remix)"
원곡의 감동과 전혀 다른 느낌의 리믹스 버전이라 즐겨 듣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곡 도입 부분의 공간감과  00'22"와 01'32" 부분의 칼날 사운드는 정말 소름돋게 합니다.
칼날의 재질(?)까지 느껴지는 섬세함이 정말 놀랍네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걸까요?
고음에서는 dX-USB보다 발군의 성능을 보여 주었지만
중저음에서는 dX-USB가 조금 더 앞서는 느낌이 듭니다.
힙합 등의 음악에서 쿵쿵 때려주는 저음은 dX-USB가 감칠맛 나게 들려줍니다.
그렇다고 듀스의 저음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착색되지 않은 저음이랄까요?
두 기기를 비교해서 들어보면 순수 원음의 전달은 듀스가 좀 더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dX-USB의 경우 다이나믹 레인지를 올린 듯한 저음처럼 들리네요...
인공감미료와 같이 입에는 착 붙지만 왠지 순수한 듀스의 저음이 좀 더 매력적으로 들립니다.

그리고, 업샘플링의 경우 듀스는 44.1, 48, 96kHz를 지원합니다.
88.2kHz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푸바에서 44.1 음원을 88.2로 업하여 듣는 분께는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Noise sharpening만 설정하여 듣기에 괜찮았습니다.

제가 느끼는 음질적인 결론을 입니다.
클래식, 재즈, 여성보컬에는 듀스.
힙합, 팝, 가요(댄스)에는 dX-USB 가 듣기 좋은 표현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기타 공간감이나 정숙함 등은 비등한 수준으로 들립니다.

듀스가 dX-USB보다 살짝 저음의 입체감이 부족하지만,
이것을 보충해 주기 충분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1) Asio4All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네거티브 ASIO지원
2) 멀티미디어 작업 시 필요한 녹음 인터페이스 제공 (dX-USB는 녹음장치가 잡히지 않아서 불편했습니다.)
3) 헤드폰 앰프의 역할
4) 다중 출력단 지원 (추후 여분의 아웃풋단에 레가토미니를 물릴 계획 입니다.)
5) IEEE 1394 연결로 인한 고품질 데이터 전송 (USB 연결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고가의 장비에서 1394를 사용하는 추세죠..)
그리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

듀스가 현재는 중고시장에서 어렵게 구할 수 있는 레어아이템이 되었지만
dX-USB 패밀리의 1/3도 안되는 가격으로 견줄만한 소리를 들려주니 기특 할 뿐 입니다.

몇 일을 신중히 들어보고 결국 dX-USB 패밀리와 Dr. DAC2는 장터로 보냈습니다.

그 두기기의 역할을 듀스 혼자서 충분히 해 줄 수 있으니까요.

조금 부족한 저음은 공제 신청을 해 놓은 인티머스사의 서브우퍼 "레가토미니"에게 맏겨 볼 려고 합니다.
10월 보름 경에 발송 한다고 하니,, 다음 달 말이면 레가토미니를 물려서 확인해 볼 수 있겠네요...

DEUX i2S가 성능해 비해 사용자 층이 적어서인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궁금해 하신 분께 도움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레가토미니가 올 때까지 또 다시 긴 숙면에 들어갑니다. ^^



아슈아리아 | 2009.12.15 2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도 이제품 쓰는데, I2S도 그렇지만...이제품 출력이 balanced output이 나와서 XLR balance cable로 앰프 연결하니...캬..
아무튼 물건은 물건인듯합니다.^^
Favicon of http://magi.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그자 아름다운그자 | 2009.12.16 0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balanced output은 개조 하신건가요? 보통 뒷면의 출력단은 3.5파이 스테레오 연결단일 텐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렇게 출력을 해보니,, 모노로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전 서브우퍼(레가토 미니)를 물릴거라서 상관은 없지만요...
아슈아리아 | 2009.12.16 23: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6.3mm 해드폰 단자처럼 생긴것이, 해드폰 출력 이외에는 각각 1채널씩입니다.
1채널이고 그것이 3개의 선이 나오는것이 balance출력이므로
해드폰에 쓰이는 TRS단자의
TIP부분: Hot signal -> XLR의 2번 pin
링부분: Cold signal -> XLR의 3번 pin
Sleeve부분: Ground -> XLR의 1번 pin
이것이 그대로 XLR단자로만 바뀌는겁니다..

참조 사이트: http://www.dplay.com/dv/balance/balance.html
Favicon of http://magi.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그자 아름다운그자 | 2009.12.17 00: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는 언밸런스 케이블만 쓰다 보니,, 전혀 생각지도 못 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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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18:52

1. 음질의 상대성 이론
최근 PC-FI를 하면서 장비 교체를 하게 될 때 마다 "이 보다 좋다면 대체 어떤 소리란 말인가..."를 반복했던 것 같다.
물론 보스 C2S2 스피커보다 M2가 좋았고,
루비(USB DAC)보다 스텔로 DA100sig와 dX-USB가 좋았다.
그렇다면, PCI사운드카드에 C2S2스피커로 듣던 시절 보다 지금의 만족도가 그 금액만큼 몇 십배 더 높은가?
결론은... 그렇지 않다.
물론 절대적인 음질적 측면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음이 분명하다.
지금 다시 그때의 시스템으로 음악을 들으라고 하면,,,, 답답하겠지...
장비를 업 할 때마다 마치 미지의 신세계를 찾은 듣한 느낌을 느끼곤 한다.
소리라는 것이 인간이 느끼는 감각이기에 내가 몰랐던 감각을 알게 된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그것은 마치 마약과도 같아서 한 번 경험하게 되면 조 금더 강한 자극(?) 아니, 느낌을 찾기 위해
기회가 될 때마가 기변을 하게 되곤한다.

남자가 접하면 돈 못 모으는 3가지가 사진, 오디오, 자동차 라고 했던가? (그 중 두개를 하고 있으니,,, --;;)
anyway....

지금의 내 장비보다 더 좋은 소리는 직접 들어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인가?

음악감상이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인 취미여서 남들과 공유하기가 어렵다.
사진의 경우는 좋은 렌즈와 바디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을 통해 쉽게 보게되어 장비에 대한 욕망이 쉽게 생길 수 있지만,
음악은 그렇지 않다.
물론 리뷰 등을 통해 어쩌구, 저쩌구 글들이 올라오긴 하지만 내가 느끼는 청각의 감각을 100% 공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즉, 어느정도 수준 이상부터는 더 좋은 장비의 소리를 직접 경험해 보기 전 까지는
현재의 내 시스템에서 나오는 소리가 가장 훌륭하게 들린다는 것이다.
과연 절대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장비라는게 있을 수 있을까?

어째던 이제 그 어느정도의 수준까지 오게 된 것 같다.
음악을 좋아하지만, 골방에 방음시설까지 해 놓으며 혼자 고독을 씹고 싶진 않다.
그저, 내 생활의 일부로 즐기고 싶을 뿐...


2. 장비구성
스피커는 보스의 M2를 사용한다. (아래 시진 저 멀리 보이는 녀석)
500mm 우유팩 만한 크기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기특한 소리를 들려준다.
보스 M2에 연결한 Y케이블은 처음에는 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카다스케이블을 사용하다가,
오디오플러스의 ASB-1000으로 바꿔보았는데 해상력 부분에서는 카다스 보다 월등하고 저음도 단단한 것이 부족하지 않다.
카다스의 경우 중음을 채워주면서 부드럽게 음을 뽑아주는데 나에게는 은도금 무산소동선의 ASB-1000이 뽑아내는 고음이 더 좋은 것 같다.
오디오플러스 케이블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극저온 처리나 한번 해봐야 겠다.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60sec | F/4.5 | 0.00 EV | 20.0mm | ISO-80


소스기기는 솜(SOtM)과 에이프릴뮤직 제품...
에이프릴뮤직은 국내 기업이지만 외국에서 더 인정을 받는다고 한다.
오디오계의 거장 마크 레빈슨과 그의 전처 킴 캐트럴('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이 사용한다는 Stello DA100sig.
단독으로 USB에 연결해도 좋지만 솜(SOtM)오디오의 dX-USB에 외장전원부 (mPS-15va2) 추가하여
I2S 케이블로 연결하게 되면 그 성능은 몇 배 이상 향상된다.
솜오디오 특유의 USB audio jitter cleaner 기술과 깨끗하고 파워풀한 외부 전원이 추가되어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오디오에서는 "전원과 진동만 잡으면 된다"하는 말이 있다.
그만큼 전원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때문에 각 장비에 연결하는 전원케이블 또한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250sec | F/5.0 | 0.00 EV | 50.0mm | ISO-80


DA100sig에 물려 준 스트라투스 05 파워케이블.
사실 많은 정보 없이 묻지마 구매를 한 제품이었는데, 알고보니 괜찮은 제품이었다. ^^;;
전원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제품으로
음의 배경이 정숙해 지고 해상력의 향상, 저음의 단단해짐을 느끼게 해 준다.

Kodak DCS560C | Manual | Multi spot | 1/80sec | F/2.8 | 0.00 EV | 20.0mm | ISO-80


PC와 DAC을 연결해 주는 USB케이블.
USB케이블에 따라서 음질이 변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믿으세요~~~~~!!
0101과 같은 디지털 데이터를 주고 받는 USB통신...  통신 중에 오류가 발생한다면 당연 패리트비트 등의 체크로 발견 되거나 정정된다.
즉, 아날로그와 같이 전송변차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확률은 이론상 없다.
하지만, 오디오에서는 그 차이가 발생한다.
이 화두는 사실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감논을박하는 뜨거운 감자이기도 하다.
직접 체험해 보기 전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치부해 버리곤 한다.
이번에 리버맨에서 새롭게 출시한 "카오스 Puer Silver USB 케이블". 극저온 처리된 이 제품은 USB막선을 수십개 나 살 수 있는 고가이다.
아마도 USB케이블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제품일 것이다.
그렇다면 효과는?
나 또한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하였지만 결과는 상상이상이었다.
고역의 해상도가 놀랍게 증가하였고, 음의 분리도가 살아났다.
도대체 이 케이블에 뭔짓을 하셨는지는 몰라도 현존 최고의 USB케이블이 탄생한 것 같다.


3. 음악감상
이제 장비는 구성되었으니 음악을 들어야지,,, 몰로 듣지? 윈엠? 멜론?
장비구성 만큼이나 S/W 구성도 만만치 않다.
윈엠프 보다는 푸바가 좋고, 푸바보다는 cPlay가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CD에서 무손실 WAV파일을 추출할 경우에도 Exact Audio Copy보다는 SoundForge 9버전으로 하는 것이 좋다.
어둠의 세계에서 여러 무손실 음원을 구할 수는 있겠지만 누가 SoundForge 9으로 추출한 파일을 올려주겠는가,,,,
아무리 손쉽게 MP3 파일 등을 구할 수 있다해도 좋은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는
CD를 사고 그걸 직접 무손실 추출해서 듣기 바란다.

cPlay의 정체!! 정말이지 갈끔하다. 나중에라도 스킨이나 폴더 정리 같은 추가 기능이 생길려나?...

고음질 소스에 목마른 분은 아래 사이트에서 SACD에서 추출된 초고음질의 파일을 받을 수 있으니 감상해 보시길...
http://www.2l.no/hires/index.html 


4. 이제 그만
당분간 장비 업글을 위해 장터를 기웃거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습관상 보게는 되겠지만, ^^;;)
이제 갖추어진 장비를 잘 에이징 하고 좋은 음반을 찾아 다녀야 겠다.
후에 기회가 된다면 다인오디오의 MC15 정도 생각해 본다. ㅋㅋ

Favicon of http://ever0free0.tistory.com BlogIcon kang-kun | 2009.07.05 17: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씨파이에 관심 있었는데..
포스트 감사 드립니다-
라해로 | 2009.08.12 07: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헤드파이를 하다 피씨파이를 구상하고 있었는데ㅎ 저는 피씨 - 카오스usb - 뻥튠 dx-usb - da100sig - (재정상태를보고ㅋㅋ) 돈이 좀 없으면 오디오엔진 A2 or 보스m2, 여유가 있다면 인티앰프 파워앰프 스피커를 구매할 생각이랍니다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magi.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그자 아름다운그자 | 2009.08.14 17: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디오엔진 A2 강력 추천드립니다. M2와 북쉘프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참고로 M2와 상기 시스템을 물리시면 큰 변화를 느끼시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뻥튠dx-usb까지 생각하신다면,, 것 보단,, 공간 제약만 없으시다면 스픽에 더 투자하시는게 체감차이가 더 클텐데요...
MELODY | 2009.08.23 23: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여기가 갈까마귀님 블로그 였군요!
어쩐지... M2가 보인다 했는데~
Favicon of http://magi.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그자 아름다운그자 | 2009.08.24 11: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MELODY님 반갑습니다. ^^ 여기까지 놀러와 주시고,,,
요즘은 A2로 듣고있는데 나름 만족스럽네요,,, 공간만 조금 더 확보되면 북쉘프로 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늅늅이 | 2009.12.04 13: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 내공이 엄청나신듯 ㅋ
저는 이번에 pc-fi 입문을 m2 루비 카라스로 하려고 하는중인데요
m2 밑에 깔려있는건 어디서 구하나요? 시중에 나오는 일반 방진패드인가요?
Favicon of http://magi.tistory.com BlogIcon 아름다운그자 아름다운그자 | 2009.12.05 0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방진패드로 검색해보시면 많은 제품이 있을겁니다. 제가 사용한 것은 오석닷컴에서 구매한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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